서울 영등포구,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에 '평생학습관' 만든다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에 '평생학습관' 만든다
  • 편집국
  • 기사승인 2019-03-22 15:32:11
  • 최종수정 2019.03.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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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설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식에서 방송통신대 류수노 총장, 신경민 국회의원, 채현일 구청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설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식에서 방송통신대 류수노 총장, 신경민 국회의원, 채현일 구청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는 대림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에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만든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전날 방송통신대와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738㎡로, 남부학습센터가 2016년 6월 양천구 목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비어있는 상태다.

영등포구는 지상 1층과 3∼5층을 평생학습관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올해 설계 용역을 거쳐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가칭 'YDP 미래평생학습관'에는 영유아 돌봄센터, 일자리 창출 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영등포구는 관계자는 "주민에게 개방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위키리크스한국=연합뉴스]

jshin2@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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