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 임원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
TBH글로벌, 임원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
  • 황양택 기자
  • 기사승인 2020-03-27 10:18:40
  • 최종수정 2020.03.27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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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법인 황태영 법인장 및 CFO, 한국법인 CFO 포함 임원 12인 총 2억여원 규모 자사주 매입
[사진=TBH글로벌]
[사진=TBH글로벌]

TBH글로벌(구 더베이직하우스)의 임원들이 '코로나19'로 하락하고 있는 주가방어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자발적인 회사 주식 매입에 나섰다.

TBH글로벌 중국법인 황태영 법인장 및 CFO 이한승 전무와 한국법인 CFO를 포함한 12인의 임원들은 지난 26일까지 총 2억여원 규모의 자사주 약 194,600주를 매입했다.

TBH글로벌은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시장이 회복기로 접어 들면 온라인·홈쇼핑 채널 확대와 재고 회전율 개선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TBH글로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세계적으로 주식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떨어진 주가를 안정 시키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 주식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072vs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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