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골프, '2020 팬텀 클래식' 인기선수 전 경기 생중계 실시
U+골프, '2020 팬텀 클래식' 인기선수 전 경기 생중계 실시
  • 박영근 기자
  • 기사승인 2020-09-25 09:38:49
  • 최종수정 2020.09.25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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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U+골프를 통해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 팬텀 클래식' 중 인기 선수들의 경기를 독점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올 상금 순위가 높고 오래된 팬들이 많은 이정은, 최혜진, 이소미 선수 등 총 114명이 출전한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의 2개 채널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매일 각각 2개 조(6명)에 대해 독점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25일과 26일은 오후 12시부터, 27일은 11시부터 생중계 된다. 

해설은 양일 모두 동일하게 채널1은 김홍기 해설위원, 김황중 캐스터가, 채널 2는 김형주 해설위원과 김형책 캐스터가 진행한다. 김홍기 해설위원은 2008년과 2009년 LPGA 대회 2회 우승을 차지한 오지영 프로를 배출한 PGA 준회원이다. 호주 PGA 멤버인 김형주 프로는 SBS골프 최연소 PGA투어 해설위원이자 골프레슨 프로그램 '레슨팩토리3' 레슨프로로 활발히 활약 중이다.

U+골프의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최대 2개 조, 선수 6명까지 독점 중계를 제공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조별로 별도의 중계와 해설이 이뤄질 뿐 아니라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바로 답변을 받는 '실시간 채팅'을 통해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형식의 방송을 즐길 수 있다.

U+골프 모바일 앱은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U+tv 고객은 TV 앱을 통해 모바일 앱과 동일하게 시청이 가능하다.

대회기간 동안 U+골프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 없이 U+골프 모바일 앱 안에서 본인의 스윙 영상으로 독점중계 해설자에게 레슨을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되면 생방송 또는 방송 종료 후 VOD를 통해 자신의 스윙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확인할 수 있다.

또 U+골프에서 독점중계 중인 선수가 우승하거나, 홀인원·알바트로스·이글을 기록할 경우 해당 선수 경기 중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0만원(1명) ▲백화점상품권 20만원(1명) ▲치킨교환권(30명)을 증정한다.

[위키리크스한국=박영근 기자]

bokil8@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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