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결국 상장 폐지로 가나
‘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결국 상장 폐지로 가나
  • 장원석 기자
  • 기사승인 2020-11-05 10:31:36
  • 최종수정 2020.11.05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코오롱티슈진 상장 폐지를 심의·의결했다.

코오롱티슈진은 상장 폐지에 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의신청 만료일 경과 후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승인 당시와 주요 성분이 다른 사실이 드러나 신약 허가가 취소된 ‘인보사케이주’ 원개발사인 코오롱티슈진이 상장 폐지될 위기에 놓였다.

 

jws@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