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광역시도 중 첫 '인천광역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 방지 조례' 제정
유정복, 광역시도 중 첫 '인천광역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 방지 조례' 제정
  • 최문수 기자
  • 승인 2022.05.26 12:03
  • 수정 2022.05.26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희망이를 안고 바라보는 유정복 후보 [사진출처=유정복 후보 캠프]
유기견 희망이를 안고 바라보는 유정복 후보의 모습 [사진출처=유정복 후보 캠프]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시장 재임 시절 반려인구 10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 학대 및 유기행위로부터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 및 관리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

이번 반려동물보호 및 학대방지 관련 조례 제정은 광역시도 중에서 인천시가 시의회와 함께 이룬 첫 번째 사례다.

당시 유 후보는 본인의 SNS를 통해 '유기견의 생명 존중'과 '반려동물 지원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유 후보는 "본인 역시 어릴 적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자라왔고,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애견인으로서 유기견의 생명 존중과 동물보호소의 철저한 관리 감독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동물보호 활동가들에 대한 다양한 복지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상당수의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삶과 인생을 함께하는 '벗'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초일류 친환경 문화도시'가 되도록 동물 복지 정책 및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세부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유 후보는 무지개 다리를 건넌 유기견 희망이에 대한 그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버려져서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온 '희망이(유기견)'이 생각납니다. 지난 선거 때 잠시였지만 제 품에서 '눈'과 '마음'으로 교감을 나눈 아이였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볼 수 없기에 이 시기가 오면 더 생각나는 아이입니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위키리크스한국=최문수 기자]

doorwater0524@wikileaks-kr.org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