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토픽]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 가장 안전한 국가는?
[WIKI 토픽]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 가장 안전한 국가는?
  • 최정미 기자
  • 기사승인 2018-07-12 08:54:13
  • 최종수정 2018.09.19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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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LISTS’ 선정 1위 피지… 유투브에서 1,200만건 조회

3차 세계 대전은 지난 수 년간, 특히 일어날 것 같은 불안이 터져 나오던 2013년 즈음 이후 논란이 되어왔던 주제이다.

아직까지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고, 빗나간 예측으로 경고에 주목하던 사람들 사이에 흐지부지한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명확히 규정하기 어려운 특성과 예측 불가능함 때문에 계속 경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는 3차 세계대전과 관련한 주류 언론의 공포 조장과 실제 대규모 충돌로 폭발할 가능성이 있는 지정학적인 기폭제들을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현재 세계의 최대 화약고로는 중동과 한반도가 꼽힌다.
 
지난해 말 전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한반도는 다행히 2018년 들어 대화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중동이 최대 화약고로 부상해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든 제2, 제3의 화약고가 대두될 수 있다는게 국제정치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만일 제3차 대전이 발발한다면 어디가 가장 안전한 국가일까?
톱 리스트(Top Lists)는 10대 안전국가를 선정, 유투브에 영상으로 올렸는데 현재 1,200만건 조회를 기록하는 등 세계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10. 스위스 (Switzerland)  9. 투발루 (Tobalu) 8. 뉴질랜드 (New Zealand) 7. 부탄 (Bhutan)  6. 칠레 (Chile)  5. 아이슬란드 (Iceland)  4. 그린란드 (Greenland) 3. 몰타 (Malta) 2. 아일랜드 (Ireland) 1. 피지 (Fiji)

이들 국가들이 3차 세계 대전의 시나리오에서 아주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미국의 동맹국들은 미국과 유엔의 외교정책 목표에 확실히 기여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것이다.
이에 따라 호주 영향권인 뉴질랜드 같은 나라들은 보기만큼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0. 스위스 (Switzerland)
10. 스위스 (Switzerland)
9. 투발루 (Tobalu)
9. 투발루 (Tobalu)
8. 뉴질랜드 (New Zealand)
8. 뉴질랜드 (New Zealand)
7. 부탄 (Bhutan)
7. 부탄 (Bhutan)
6. 칠레 (Chile)
6. 칠레 (Chile)
5. 아이슬란드 (Iceland)
5. 아이슬란드 (Iceland)
4. 그린란드 (Greenland)
4. 그린란드 (Greenland)
3. 몰타 (Malta)
3. 몰타 (Malta)
2. 아일랜드 (Ireland)
2. 아일랜드 (Ireland)
1. 피지 (Fiji)
1. 피지 (Fiji)

The Top 10 Safest Countries To Be In If World War 3 Breaks Out

World War 3 is something that has been discussed for the past several years, particularly since around 2013 when a wave of concern about it seemed to rise.

While an anti-climactic “failed prediction” type of feeling looms over the movement of people who are paying attention to the warning signs of WWIII, since it hasn’t happened yet and for years they’ve been warning about it, its elusive nature and unpredictability should not dissuade people from keeping their eye on it.

Then again, people have to clearly differentiate between mainstream media fear-mongering about WWIII (perhaps with the North Korea situation) and truly tumultuous geopolitical firecrackers with the potential to erupt into large-scale conflict.
While many factors point to the listed countries being fairly safe in a WWIII scenario, allies of the US will undoubtedly be called upon to serve the goals of US/UN foreign policy, so nations like New Zealand (basically an extension of Australia) may not be as safe as they currently seem.

In any case, hopefully this encouraged some to think about where they would go if a world war broke out.

6677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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